한의대 생활/본3 - 논문써보기

  1. 먼저 빈문서를 켠 뒤 검토 > 비교를 클릭하면, 비교할 2개의 문서를 선택할 수 있다.
    • 왼쪽에 첨부하는 것이 원본, 오른쪽에 첨부하는 것이 수정본이다.




  1. 2개의 문서가 불러와지면, 왼쪽에서 첨부한 것이 원본, 오른쪽 첨부파일이 수정본이 된다.

    • 변경내용이 몇개 안될때는, 왼쪽 수정 탭에서 클릭하면서 찾아나간다. 클릭시 해당 부분으로 이동된다.

    • 변경내용이 많을 때 (1)수정된 내용위주로 살핀다.
      (2)원본이나 (3) 수정본을 스크롤하면 (1)(2)(3)이 같이 스크롤 된다.

    • 이제 (1) 수정된 내용에서 빨간색라인을 클릭해보자. 수정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Mendeley 데스크탑버전 설치 및 MSword플러그인이 설치되어있고, 사용할 참조논문이 Add된 상태이다.

또한, 투고하고 싶은 저널의 Guide Line으로 들어가서, Mendeley스타일을 link클릭을 통해서 선택된 상태이다.


  1. 참조탭에서 Mendeley관련 구간을 보면 Insert Citation을 클릭한다.

  2. 검색부분에 [데스크탑버전에서 이미 추가한 논문]들을 검색해주면 된다.

  3. 하나만 선택해서 클릭해두 되며, 연달아 검색할 수 도 있다.

  4. 본문에 참조논문 삽입이 끝났다면, 참조논문 목록을 출력할 위치로 간 뒤, Insert BibilioGraphy를 선택해주면, 참조논문 페이지가 삽입된다.


  1. 구글 등에서 Mendeley를 검색하여 공식 홈페이지에서 데스크탑 버전을 먼저 다운 받는다.

  2. 설치를 완료하여 데스크탑 버전을 킨 다음, [ Tool 메뉴 > install MS Word Plugin ]을 다운받는다.

    • 기존에 Mendeley에 원하는 참고논문들을 추가해 넣은 상태
    • 플러그인 설치전에는 msword가 종료된 상태여야한다.

  3. MSWORD를 켠 뒤, [참조]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갭투자 2020.07.09 17:09

    잘 보고 갑니다~~

  1. pdf24 creator를 다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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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각 figure의 svg를 pdf로 save as를 통해 저장한다.
    그리고 pdf24 creator를 실행시켜, 끌어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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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상단의 메뉴중 모든 문서 병합하기 버튼을 누른다.
    - 병합된 문서의 우측 상단 버튼 중, 저장하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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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장된 문서를 열어보면 아래와 같이 통합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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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df처럼 드래그해서 해당 그림을 집어넣는다.
    - default상태로 ok해주면 된다.
    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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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의 그림이라면, 쿼터크기에 맞게 조절하면 된다.
    그리고 세로는 가운데 정렬해준 뒤, scalebar는 6pt정도로 작성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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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체 피규어 작성이 끝났다면, figure만 전체 그룹화 하여 선택상태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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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le > Document Properties( shift + ctrl + D) > Resize page to content를 선택한 뒤,
    Resize page to drawing or selection을 선택하여, 새로운 페이지가 해당 figure만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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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 상태에서, Save as를 emf(enhanced metafile)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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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장된 emf파일은 jpg나 png보다 더 고화질로 파일을 유지한체 ppt나 ms word에 삽입할 수 있다.
    - 그냥 복사 붙혀넣기 하면 그림이나 텍스트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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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시간에 이어서, Y축의 눈금 라벨의 명칭 라벨인 <정확도(%)>을 작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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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금 라벨 하나를 복제한뒤, 라벨명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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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위로 적을 특수기호는 Text > Glyphs 에 들어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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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뮤) 나 파이 같은 수학적 기호는 Range에서 [ Greek and Coptic ] 을 선택해줘야한다.
    %의 경우 all을 선택한 상태에서 바로 나왔다.
    - Append를 눌러서 반영시켜준다. 이 때, 폰트크기를 안주면 default로 엄청 큰 글자가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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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제 선택툴+클릭2번으로 [Ctrl]을 누른체 회전 시켜, y축과 평행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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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해당 라벨이 y축의 정중앙임을 확인하기 위해서,
    y축의 젤 위쪽과, 젤 아래쪽( 눈금라벨이 아니라, 눈금바가 가운데 기준)에 평행한 가이드라인은 그려준다.
    - 잘안그려질 땐, grid를 풀고 다시 가이드라인을 이동시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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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ezier를 이용하여, y축과 평행하면서 y축라벨과는 가운데 정렬될 기준선을  ctrl을 누른체 그린다.
    - 마지막 지점에서는 더블클릭해야 Bezier가 종료되므로, 아래 가이드라인에서는 더블클릭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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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기준선과 y축라벨만 shift로 선택한 다음, 가운데 정렬해주자.
    - 만약 y축라벨이 더 커서, 기준선이 이동시켰다면, 기준선이 제자리를 찾아오도록만 해주면,
    y축과 y라벨이 가운데 정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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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제 기준선 및 가이드라인들을 다 지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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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제 y축 라벨도 Figure 시작선보다 안쪽에 들어오도록, figure를 전체 선택한 뒤,
    키보드 오른쪽 키로 옮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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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직 수정안된 2번째 그래프의 y축 눈금라벨 + 전체라벨은 기존 것을 복제해서 오른족으로 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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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x축 라벨들도 마찬가지로 복제해서 옮겨준다.

    (12) 만약 bar가 x축을 넘어가버리면, grid를 없앤 상태에서 x축에 가이드라인을 그린 뒤,
     trip 툴[F2]를 이용하여, 꼭지점 2개를 모두 선택한 다음, 맞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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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벨까지 완성안 2개의 그래프가 one column Figure의 사이즈를 넘어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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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mm시작 <-- 89mm-->  107mm 인데,
    - 중간인 18mm + 44.5mm = 62.5mm에서 -1.5mm+1.5mm가이드라인을 생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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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제 각각의 오버된 그래프들을 양끝에서,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맞게 수정해준다.
    - 조절이 딱 안맞춰지면, 그리드를 없애고 조절해준다.
    - 그래도 잘 안된다면, 반대쪽을 먼저 맞춘 뒤 다시 조절해준다.
    - 이 때, 가운데 가이드라인에 의해 조절이 잘 안된다면, 그걸 지우고 시도한다
    - 파워포인트와는 다르게, 글자크기도 축소되므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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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절된 두 그래프를 정렬하려면,, 원래 안지웠어야하는 x축 위의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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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제 Figure의 A, B, C 라벨을 달아주기 위해서는
    <맨 위쪽에 있는 text 위 3mm> & <Fig 시작라인 > 상태로 14pt로 달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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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C도 복사해서 달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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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제 bar의 중요성을 bezier[shift+F6] 로 그려보자.

    (1) Bezier선택 후,  bar의 대충 중앙 & y축 끝 라인에서 1mm아래 에서 시작하여 1mm올라가서 찍고,
          다음 bar의 중앙으로 대충 가서 1mm 내려가서 더블클릭으로 끊자..
         - 만약, stroke가 진하다면, 속성으로 와서 pt로 고친 후 0.5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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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제 bar의 중앙을 정확히 나타낼 가이드라인을 잡고,
          grid없앤 뒤,
          trip tool[F2]를 이용하여, 2개점을 선택해, 시작점을 정확히 bar중앙에 맞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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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제 y축의 눈금라벨 중 하나(8pt)를 복제해서 ***(astroke)를 달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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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머지 bar에도 만들어진 중요성을 복제해서 이동시키면서 달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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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머지그래프의 bar그래프 중요성은, 길이가 짧더라도, 왼쪽과 정렬이 되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 그래프의 y축의 높이가 같아야할 것이다.
    x축에 있는 가이드라인과 평행하게 y축 끝에도 가이드라인을 생성한 뒤, 나머지 그래프를 확대/축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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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경우, 큰것인 왼쪽것을 축소해보자(중요성빼고,, 그래프 + 라벨 요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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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추기 어려운, y축 끝라인을 키보드로 맞추고 --> 반대편에서 x축을 맞추는 식으로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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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A와 B 라벨보다 3mm 아래에 위치하도록 옮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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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시 중요도를 y축 끝라인에 맞추고, bar중앙으로 가이드라인을 이용해서 맞추자.
    *** 어차피 중요도를 또 맞추고, 맞춘걸 복제해서 사용해야되니... 2개의 그래프 맞춘 상태에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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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제 눈금바를 포함한 라인, 그래프요소들을 그룹지정한 뒤, Stroke를 1pt로 두껍게 주자.
    - 중요도는 선택하지 않는다!!(0.5pt 그대로)
    - 0.5pt상태에서 다 처리 한 뒤, 1pt로 마지막에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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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폰트 사이즈가 크게 바뀐 것이 없나 확인해준다.
    - 8에서 7.xx로 조금 줄었지만 크게 문제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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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제 필요없는 가이드라인은 다 지우자.
    - mid의 62.5mm 대신, 2개의 그래프가 넘어가서 1.5mm씩 간격을 주었기 때문에 mid는 지워두 된다.
       대신 +- 1.5mm한 가이드라인은 남겨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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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마지막으로 2개의 그래프를  그룹으로 묶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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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 : bleed 위쪽 <----> bleed 아래쪽 의 중앙에
    가로 : Fig 시작(18mm)  <---- 183mm ---> bleed끝  의 중앙에 두기위하여
    (1) 세로 : bleed 위쪽 <----> bleed 아래쪽 가이드라인에 bezier를 이용하여 기준직선을 긋고,
         그걸 기준으로 그래프를 vetrical 중앙 정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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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로는 Fig시작 <---> 마지막 가이드라인까지에 기준직선을 그려 가운데 정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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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마지막으로 View > Guides[ | ] 를 해제하여, 200%확되된 그래프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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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난 시간까지 만들 figure 템플릿을 연 다음, 각종 프로그램에서 pdf형태로 저장 그래프를
    해당 템플릿의 Layer2부터 선택한 뒤, 드래그를 통해 갖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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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기서는 One Column( 89mm ) Figure안에 2개의 그래프를 넣을 것이므로,
    One Column을 1/2로 나누는 가이드라인 in Layer1
    ( 시작선 18mm + onecolumns 89mm의 절반 44.5mm = 62.5mm)
    - bleed 4칸 12mm + Fig시작까지 2칸 6mm = 18mm <시작점이라 생각하자>
    - 18mm에서 시작하는 one column 너비 = 89mm
    - one column의 절반 = 44.5mm
    ==> 18mm에서 시작하여  사용가능한 one columns너비의 절반  44.5mm을 가서 6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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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붙혀놓은 그래프를 [F1]을 통해서 선택 한 뒤,
    [Ctrl]키를 누른 상태로 비율을 유지하면서 우하단의 점을 드래그하여 크기를 줄인다.
    이동하면서, 우측라인 (왼 오른 아무거나)에 맞춰 이동시킨 다음,
    반대쪽을 다시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비율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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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번째 그래프도 마찬가지로 추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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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개의 그래프를 [Shift]로 복수 선택 한뒤, 수평으로 정렬해보자.
    Object > Align and Distribute [ Shift + Ctrl + A ] > Center on horizontal ax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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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약, 원래 그래프가 동일한 크기였는데도, 먼가 가이드라인에 정확하게 안붙는다면,
    Layer1에 있는 grid때문이니, [#] 눌러서 grid를 없애고 horizontal을 맞추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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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는, two columns(183mm) 안에 3개의 그래프가 들어가도록 해보자.
    각각 61mm씩 차지하면 된다. 시작이 18mm이므로
    - 18 + 61 에 1개, 18+61+61에 1개 의 총 2개의 가이드라인을 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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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개의 그래프를 넣고 왼쪽부터 정렬[Shift + Ctrl + A]해주자.
    간단하게 위 ruler에서 가이드라인을 테스트로 내려봐서 확인해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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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져온 그래프들을 규격에 맞춰서 넣었다면,
    이제 각 그래프의 벡터요소들을 다루기 위해 그룹을 푼다 [ Shift + Ctrl + G ]
    - 필요한만큼 계속 Ungroup 해주면, 계속 풀린다.
    - 하얀 배경이 항상 포함되어있으니, 제거하자
    - 제목과, 눈금의 단위는 제거할 것이지만, 다시 입히기 위해 남겨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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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울 것을 다 지웠으면, [#]을 통해 다시 grid를 표시한 뒤,
    Bar간의 간격을 mm단위로 살펴본다. 그리고 맨 첫번째 bar와 y축간의 거리를 거기에 맞춰야한다
    - 예시 그래프의 경우, 각 bar의 간격이 4mm이다. 이제 y축과 첫번째 축의 간격도 4mm로 고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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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y축을 가져오는 방법
    (1)먼저, bar에서 왼쪽으로 4mm되는 지점에 가이드라인을 그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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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y축을 4mm간격의 가이드라인으로 당겨온다. 가져올때는 [Ctrl]을 눌러 가로로만 움직이도록 하자.
    - 최대한 확대해서 키보드로 움직이면 0.5mm로 가져올 수 있다.
    - 이 때, 눈금바까지만 가져오고, 참고 단위는 놔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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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2]를 눌러 trip tool을 선택한 뒤, [Ctrl]을 누른채로  x축의 끝부분을 드래그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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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제 가이드라인을 제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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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마찬가지로, 오른쪽의 x축 끝도 bar의 간격과 동일한 간격에서 끝나도록
    (1) 가이드라인 생성 (2) trip으로 가져오기 (3) 가이드라인 제거 (4) 쓰레기들 제거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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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이제 label들을 옆으로 빼주고, 그래프요소들만 선택하여 라인 속성 등을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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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Object > Fill and Stroke [Shift + Ctrl + F]를 선택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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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roke style에서 Width 를 0.5(or 1) , 단위를 pt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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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각 bar의 개별접근을 위해, ungroup을 몇번 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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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ll에서 color를 칠하는데 4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 RGB이다.
    하지만, 밑에 있는 pallate를 편하게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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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제 텍스트[F8] 를 넣어주자.
    - 아무데나 찍어준 다음, Arial 로 고치고 font크기를  9(nature등은 8을 넘지말라고함)로 준 다음,
    - 선택툴 더블클릭으로 45도 회전시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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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45도 회전한 label의 끝이 bar의 가운데 오도록 가이드 라인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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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x축에서는 밑으로 2mm가 떨어지도록 가이드라인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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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지막 텍스트를  2개 가이드라인에 걸리도록 이동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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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제 첫번째 라벨을 선택한 뒤, [Ctrl + D]를 통해 제자리에서 복제해놓고,
    (1)첫번째 bar의 가이드라인을 두번째 bar의 중앙으로 옴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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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trl을 누른체로 다음bar의 라벨 위치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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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번째도 똑같이 생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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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y축의 label을 달기 위해,
    (1)y축에서 2mm떨어진 가이드라인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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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축의 첫번째 label을  복제 한 뒤, y축의 최초 눈금을 만들고, 다시 45회전을 복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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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만든 레이블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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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시 label을 복제한 뒤, 키보드로 위로 올려서 가다가, 눈금바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그어
    2번째 레이블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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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반복해서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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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저, ruler의 단위를 inch에서 mm로 바꾼다 ( shift + ctrl +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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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또다른 방법은 Page Grid를 이용하는 것이다( # or View>Page grid)
    이 때, 문서속성(Shift + Ctrl + D)에서 미리 mm단위 + X와 Y의 간격 1mm + Major grid line every 3으로 수정한 상태여야한다.
    - 확대를 하면 정확하게 한 grid가 1mm이며, 3개의 grid마다 좀더 굵은 색상으로 표시되어있따.
    - 일반적인 화면에서는, major grid가 표시되며, 한칸에 3mm인 것을 인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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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하기 전에 보이는 grid는 major grid로서, 3mm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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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지의 윤곽(bleed)만들어 인쇄시나 잘라내기시 안전한 가이드라인을 잡자.
    - 왼쪽 ruler에서 2개, 위에서 2개를 땡겨온 뒤,
    - 왼쪽 가이드라인은 12mm = 3mm가 4칸 차지하는위치에 놓는다.
    (cf가이드라인을 제거하는 방법은 del이 아니라, 드래그해서 다시 ruler로 넣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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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찬가지로 모든 사이드에서 12mm의 bleed를 제작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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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제 4개의 가이드라인으로 생기는 각 교차점을, Draw BeZier ( Shift+F6)을 통해 연결하자.
    - 클릭으로 각각 이어주면 된다. 조금 확대해서, intersection에 타게팅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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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제 폰트 ( F8 )을 선택하여 ,Figure 숫자를 임의의 장소에 기록한 뒤,
    폰트 : Arial  크기 : 24pt 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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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제 Bleed에서 6mm( 3mm 사각형 2칸씩) 떨어지는 위치에 텍스트를 이동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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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을 눌러,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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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제 One column 혹은 two columns figure의 사이즈에대한 가이드라인은 만들어준다.
    - 시작은 Figure 텍스트가 시작하는 18mm = 12mm (3mm*4칸)  + 6mm(3mm*2칸)에다 만들어준다.
    - 중간의 가이드라인은, 텍스트가 시작하는 18mm에서 +89mm를 차지하도록 107mm를 입력해준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저널에서, Single Figure의 폭으로 89mm를 제안하기 때문이다.
    - 마지막 라인은 18 + 180mm가 되도록 198mm를 입력한다. 마찬가지로 two columns figure 사이즈를 고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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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제 가이드라인들이 움직이지 않도록 더블클릭하여 Locked를 체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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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여기까지는 Layer 1 ( 템플릿 레이어 )에서 작업한 것이다.
    Layer  > Add Layer ( Shift + Ctrl + N )을 통해 새로운 레이어 (Layer 2)를 추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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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Layer > Layers ( Shift + Ctrl + L )을 통해서, Layer pallete를 열어보자.
    - Layer의 1의 눈표시를 누르면, 템플릿이 사라진다.
    - 작업하는 동안은 Layer 1을 보이게 한 체  잠금Lock을 걸어놓고 Layer2에서 작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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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지금까지 제작한 Figure Template을 저장한 뒤,
    이것을 복사해서 각 Figure1, 2, 3 으로 복사한 뒤, 텍스트만 수정하여 사용하자
    (lock풀고 텍스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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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잉크 스케이프 기초

2018. 10. 8. 21:54



  1. 문서 속성( Shift + Ctrl + D )
    - 단위를 설정할 수 있으며, 페이지 사이즈도 조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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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각형 만들기 ( F4 ) 와 선택 툴( F1 )
    - F1을 선택한 상태에서, 한번 누르면 크기조절 / 한번 더 누르면 회전 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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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점 편집( F2 )
    - 점 편집으로도 크기조절이 가능하며, 꼭지점을 부드럽게 변형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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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트윅 툴 ( Shift + F2 )
    - 블러를 이용해서 조절한다는데, 지금은 사용안되는 상황임. 여러개의 오브젝트가 있을 때, 이동시키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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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확대 ( F3 )
    - 클릭시 확대 / shift 누른 체로 클릭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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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선택된 오브젝트에 맞추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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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려진 오브젝트들 전체에 맞추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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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에 맞추기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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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브젝트의 속성( shift+ ctrl +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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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룰라에서 검은사각형을 드래그하여 가상 라인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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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상 Grid 표시하기(  # ) 및 Grid 속성 변경하기
    - 문서 속성으로 들어간 뒤, Grids 탭에서 Grid units를 inch -> mm로  /
    - Spacing X, Y 를 1.0으로 바꿔준다.
    - 그러면 룰라에서 땡겨온 기준선들도 mm단위로 지정시킬 수 있다. 원하는 지점을 지정해줄 수 있다
    => 이러한 기능을 이용하여, 실제 크기의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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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제출시 유의사항과, 제출시 받는 평가보고서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Authorship

어서쉽은 논문이 다 작성된 다음 작성해야하는, 지도교수의 고유권한이다.
즉, 제 1저자, 2저자 등을 정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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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저자가 대부분의 일을 하며, 마지막의 교신저자가 지도교수이다.


CoverLetter

커버레터를 요구하는 저널들이 있다. 최근에 많이 몰리는 저널들 같은 경우, 에디터들이 빨리 판단을 해야하므로,
에디터에게 요약서를 내는 것이다. 이 커버레터(요약서)에는 2가지+@가 포함되어야한다.
What(너희 저널의 scope에 해당한다), Why( 신속하게 출판해야할 이유가 있다)에 대한 것이다.
Introduction에 쓴 것을 많이 축약해야 하는 것이다.
심사위원으로 누구를 추천한다.까지 포함 시킬 수 있다.

하나의 커버레터 예를 보자. 문단이 4개 + 1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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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에디터들이 Review를 선정하는 기준

  1. 그 분야의 전문가
    - Reference의 저자들에게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2. 논문 저자가 제안한 사람들


First Decision

논문이 reivew들에게 넘어간다면, review들(3~4명)은 보고서를 제출한다.

yes or no 형태로 3가지 경우의 수가 들어올 것이다.

결과는 아래와 같이 5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1. Accept( as it is ) : 수정없이 게재해라 - 이런 일은 거의 없다
  2. Accept( with minor revision ) : 마이너한 것들만 고치면 바로 게재해주겠다. 리뷰어들에게 다시 안간다
  3. Revision( minor )
  4. Revision( major )
  5. Reject


Rebuttal letter

리뷰탈 레터는, 리뷰어들이 준 커멘트에 대해, comment by comment로 response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 때 유의 사항은

  1. 성실하고 겸손하게 답변할 것 : 리뷰어들이 모른다고 무시하지 말 것. 틀린 질문을 하더라도 기분나쁘게 답변x
  2. 결론 문장부터 쓰고, 자세히 풀어 쓸 것
  3. Rebuttal letter는 자세히 쓰되, 본문 수정은 최소화 할 것
    - 본문은 에디터가 보기 때문에, 수정이 많이 될수록 안좋은 인상을 남기낟.
  4. 하라고 제인한 것은 반드시 해야한다
  5. Ref suggestion은 반드시 할 것
  6. 다른 리뷰어의 커멘트를 활용하여 답변할 것
  7. 기존 연구 결과를 언급하면 답변시 설득이 쉬워진다.


Revision 논문을 제출할 시 준비물 3가지

  1. Cover Letter :
    - 에디터에게 handling(검토)해줘서 고맙다는 표현쓰기
    - refree comment는 검정색 / 우리의 답변은 파란색 / 본문의 수정사항은 하이라이트로 표시해준다
    - 중요한 핵심쟁점은 다시 요약해준다.
      즉, 중요한 문제는 뭐였고---> 우리는 실험을 통해 다 해소하였다.
    - 빨리 accept 해달라는 표현을 간곡히 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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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ebuttal letter
    - 리뷰어들의 답변은 하나도 빠트리지말고 하나하나 답변을 한다.
       어떤 것이 아쉽다고 제시하면, 그 해당사항에 대해서 더 실험을 했다고 답변해준다.
       그 과정은 what- why- how 순으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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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리뷰어들이 어떤 표현에 대해서 고쳐주라고 하면, 타당하다면 '당신이 맞다고' 핵심을 치면서, 바로 맞다고 해준다.
    이러이러한 관점에서 맞는 것 같으니, 우리는 이렇게 고쳤다고 말해준다.

    리뷰어들이 어떤 것을 제안한다면, 또 agree한다고 하며 따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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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리뷰어들이 잘못된 지적을 한다면, 정중하게 거절해야한다.
    예 ) we kindly defuse ~ concern 의 형태로,
    당신이 지적한 사항은 어디에 해다하는 사항이며 우리의 연구는 다른 상황이라 적용범위가 다르다. 라는 방식으로 작성해준다.

지금까지 논문의 구조를 잡고 -> Figure와 table -> Results + Discussion -> Intro + Abstract -> Reference까지 다 쓴 상태라고 가정한다. Conclusion은 논문의 요약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다.

이제 논문을 제출하기전에, 심사과정이 짧게는 1달 길게는 6개월 까지 걸리기 때문에,
불필요한 Revision을  피하기 위해서는 완벽한 상태로 제출해야한다.


이번시간에는 어떠한 실수들을 주로 하는지, 어떤 주안점을 가지고 검토를 해야하는지 알아보자.


논문의 검토

  1.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자.
  2. 논문이 구성을 바꾸는 것을 두려워 하지말자.
    - 자기는 쉽게 쓴다고 쓴 것이 독자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구성을 바꾸자
  3. 가능한 쉽게, 쉬운 단어로 써서 잘 읽히게 쓰자.


구체적인 체크리스트

  1. Figure
    -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그림에 Scale bar, Color bar & Units가 빠진 경우가 많다
    - Figure에 나타난 약어들은 모두 본문에 나타나야한다.(알겠지~ 하고 생략하면 안됨)
    - 결과들 역시 모두 본문에 있어야 한다.(sub figure들도 모두 다 본문에 있어야함. 없다면 빼야함)
    - 본문에서 그림이 호출( Fig. 1)한 다음에 호출된 그림이 배치되어야 한다.
    - 문장을 시작할 때는 Fig. 축약표기 대신 Figure라고 다 풀어써야한다. symbol도 쓰지 않는다.
    - subfigure 가 (a)로 표기되었으면, 본문에서도 Fig. 1(a)로 똑같이 풀어쓴다.
      ( 저널마다 표기가 a 혹은 (a) 등등 규정이 다양하다. 본문은 그 규정에 맞는 figure를 따라서 표시)
    - 여러 그림을 호출할 때는, Figs. 1 and 2 show 형태로 복수(s)를 붙혀야한다.

  2. Results
    - 결과로 확신있는 주장 인지 / 다른 가능성이 있는 주장인지  명확히 파악한다
    - 쉽게 설명이 되었는지
    - 논리적인 비약은 없는지
    - 기존 선행연구의 방법론을 따를 때는, 인용  +  기본 원리까지 설명

  3. Text
    - 약어는 처음사용시 정의하고, 그 이후는 통일해서 쓰기. Ctrl+F 를 활용하기
    - 약어는 3번 이상 사용할 경우만 사용.
       초록과 본문은 별개의 문서이므로, 각각 따로 정의해주어야한다.
    - 숫자 + 단위 사이에서는 항상 space를 넣는다. 
      예외적으로 10% 나 10℃ (percent와 degree정도만 예외)
    - 문장을 시작할 때는, symbol로 시작하지 않는다.
    - 하이픈(hyphenation) 사용시 주의 사항
      (1) 명사들로 구성된 형용사로 쓰일 경우 붙힘( ex> x-ray diffraction, 4-mm-long gas cell, R-matrix theory)
      (2) 명사일 때는 사용하지 않음( ex> emission by x rays,  was 4 mm in length,  the R matrix is t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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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국식 영어에서는, 접두어 - 접미사 사이에서는 하이픈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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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Refs. etc.
    - 참고문헌이 똑같은 것이 중복 사용되었는지 확인
    - endnote를 사용하더라도 완벽하진 않다 -->  Issue #, Page #, Yr 등 확인
      이것 때문에, 엄청난 시간을 버릴 수 있다. 잇슈 넘버, 페이지 넘버와 연도를 다시 확인한다.
    - 제출단계에서, professional 하게 하도록 노력하자.
    예를 들면, 마이크로미터를 u를 넣을 것을 m(뮤)로 바꾸고, 곱하기도 x(엑스)가 아니라 symbol(특수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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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매한 표현은 절대 쓰지 않는다. 줄여서 쓰지 않는다.(aren't 등 )
      어느 정도/ 얼마나 많이 / 충분히 / 등의 표현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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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어 뜻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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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수있는 것과 셀수없는 것을 정확히 표시하자
    ex> microscophy -> 학문 셀수x  /  microscope -> devices 셀수o
    ex> reconstruction은 의미에 따라서 셀수있을 수도 있고 셀수 없을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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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전치사
    - By는 좋은 표현이 아니다 ----> 구체적인 using(사용) or via or utilizing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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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ce앞에는 in이 맞다. / Study , Finding, Effects 뒤에는 on이 맞다

  6. 흔한 실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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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에서 10배까지 좋아졌다면,  to를 쓰던가 긴 하이픈 symbol을 쓴다. ~(tilda)는 절대 쓰지 말 것
    범위 역시 1 ~ 3 이 아니라 긴 하이픈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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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히 ~ 하다 -> Especially는 한국사람만 실수한다. In particular 를 쓴다.
    - ~에 접근하다 -> Acess to

  7. Stronger expressions : 강한 표현을 써서 강조하고 싶다면 오른쪽으로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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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4, 9(serious는 부정적)는 가장 흔하게 바꾸는 부분이다.

7. References 정리 하기

2018. 9. 25. 22:52

Literature search는 왜 해야하는가?

왜 논문 조사를 해야하는가?

  1. Novelty : 나의 연구가 새롭고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기존의 연구가 어디까지 되었는지 완벽히 파악해야한다
  2. Methods : 내가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기존의 방법을 파악해야한다.
  3. Comparision : 내 결과가 타당한지 비교 검토할 수 있다.



Literature search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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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통해, '혹시 이런 것은 이미 해보지 않았을까? 비슷한 것은 없을까? '라는 search question이 나온다.
그러면, 여러가지 search tool 들을 이용해서 결과를 얻게 되고, 정리해서 review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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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검색어 : Akebiae Caulis, Aristoiochiae Manshuriensis, microscopic tissue

  1. 구글 스칼라 : https://scholar.google.co.kr
    - 구글의 확실한 검색엔진을 바탕으로 한 툴이다
    -

  2. WEB OF SCIENCE : http://wokinfo.com/webtools/searchbox/
    - 정보는 확실하지만, 업데이트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서치 툴이다.

  3. PubMed : http:/www.ncbi.nlm.nih.gov/pubmed
    - 미국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의약/약학/생물 관련 논문이 잘 정리 되어있다.


Google scholar 사용법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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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이 나오고
  2. 초록색저자들 + 년도와 저널
  3. 초록이 3줄 정도 프리뷰 된다.
  4. Cited by 는 인용된 횟수다.


그 외에 년도별로 볼 수 있으면서, 쌍따옴표를 누르면, 인용하기 쉽게 정리되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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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OF SCIENCE는 아래와 같은 인용 논문들에 대한 맵을 제공한다.
일단 회원가입란이 없어서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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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논문들을 대표하는 수치들

Impac factor

톰슨 로이터에서 제공하는 영향력있는 수치이다.
많은 저널들 중 영향력있는 저널들의 수치를 제공하여, 기관들이 구독시 판단할 수 있게 하였다.
예) IF 32 : 최근 2년동안 Nature Photonics지에 실린 논문들이, 한편 당  32회 정도 인용을 당했다라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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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cholar profile

한 연구자가 가입만 해놓으면, 년도별로 자신의 논문이 얼마나 인용되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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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dex

Hirsch라는 사람이 개인의 과학적 연구에 대한 output으로서 h-index를 제안하는 논문을 냈다.
abtracts도 1줄로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h-index 30 : 해당 과학자는, 최소 30번 이상 인용되는 논문들이, 최소 3개 있다. 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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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journals

어떤 분야는 research하기에 너무 힘들고 많은 논문들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많은 논문들을 review만 해놓은 review논문들을 다루는 저널들이 따로 있다.
그 중에 ANNUAL REVIEWS가 가장 영향력이 좋다.


새로운 연구나, 동향을 파악할 때,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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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OGRAPHY MANAGEMENT S/W : Endnote

이제 찾은 기존 선행연구 논문들을 인용하는 작업을 편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비블리오그래피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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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mendeley를 많이 사용하지만,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endnote를 가지고 설명해보자.

  1. endnote 다운로드 -> 컴퓨터에 설치
  2. 구글스칼라 -> settings -> bibliography manager를 endnote로 설정 -> 저장
  3. 구글스칼라에서 논문 검색 -> import into endnote -> 자동으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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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S word상에서 인용하고 싶은 본문 위치에서 커서를 가져다 놓는다.
  5. endnote상 떠있는 논문을 확인한다.
  6. endnote 탭 클릭(설치시 생김) -> Insert Citation -> Insert Selected Citation을 누른다.
    자동으로 링크 및 참고논문 정보가 아래에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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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note를 사용하는 이유는,
제출하여 reject된 저널말고, 다른 저널에 지원할 때, 해당 양식에 맞게 지원해야한다.
이 때, 양식에 맞게 일일히 다 고칠려면 너무 힘들다.
endnote를 이용하면, 각 저널의 양식에 맞게 논문을 작성할 수 있다.

아래 예는 Nature Medicie에 맞게 style이 지정되어있다.
이것을 바꾸면, 양식에 맞게 변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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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버전의 endnote 설치해보기

  1. http://my.endno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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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글에서 인용하여 endnote파일 다운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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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집 > 문헌 가져오기 > 파일 선택
    가져오기 옵션 > EndNote Import
    받는 사람 > 아무거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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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문헌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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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운로드 > Windows 다운로드를 통해 basic버전을 다운로드 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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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S word로 들어간 다음, Endnote 플러그인 탭을 클릭 한 뒤,
    insert Citations 를 선택하고, 키워드를 적으면 논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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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insert 하면, 해당 부분에 링크가 걸리면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참고문헌 양식으로 자동 작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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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Figure와 Table / 논문의 구조 / Results와 Discussion 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서론과 초록을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Introduction

서론(Introduction)은 논문의 예고편이다. 서론에서는 꼭 3가지에 대해 답을 해야한다.

  1. What : 이 논문에서 어떤 주제를 연구해보았는가
  2. Why : 이 주제가 중요한지, 왜 이 연구를 했는지
    - 추가 : 지금까지는 어디까지 알려져있고, 어디까지는 안되있어서 우리가 해보았다라는
    선행연구결과로 ---> Why와 How를 연결한다.
  3. How : 그래서 어떻게 해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것이다.

Introduction - 첫문단 : 1. What & 2. Why

예를 들면,


Kaist와 관련된 미스터리 중 하나는 교내에서 서식중인 오리들이 왜 도로를 건너는가 이다.
===> What에 대한 대답으로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우리가 한 연구를 강렬하게 쓴다.
즉, 두괄식으로 강하게, 어떤 연구를 했는지 1~2문장으로 강렬하고 짧게 쓴다.


매일 아침 9시경 오리들은 동측으로 길은 건너고, 오후 4시경 오리들은 서측으로 길을 건너는 것을 반복한다.
===> Why에 대한 대답으로서, 왜 했는지에 대해,
(1) What에 대한 대답문장을 자연스럽게 이어받으면서
(2) 구체적으로 풀어쓰면서 + 왜 이 주제가 흥미로운지 논리적으로 풀어쓰면 된다.


이 주제는 오리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조류들의 생태습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뿐 아니라, 교통 안전과도 연관되어 있는 중요한 문제이다.
===> Why에서 How로 넘어가기 전에, 이 연구가 중요하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떠 먹여주듯이 설명해준다.
(3) 이 주제뿐만 아니라 확장시켜 더 큰 의미가 있따는 것을 강조해준다


하지만 연못으로 수영해서 갈 수 있는데, 왜 굳이 위험한 도로를 건너는지는 전혀 알려진바가 없다.
===> Why에서 How로 넘어가는 과정으로서, 남들이 모르거나 안해본 연구라는 것을 시사해준다.


Introductin - 2번째 문단 : 4. Previous Work(선행연구)

2번째 문단에서는,
What과 Why로 득자의 흥미를이끌어놓은 상태에서, 이를 이어받는데,
지금까지 알려진/연구된 실험을 선행연구로서 소개한다.
이 때, 독자가 공부될 수 있도록 지식을 전달하되, 단순한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연구가 왜 중요한지 부각시키면서 선행연구를 소개해야한다.

예) Kaist 오리들이 수영으로 동/서측을 이동하는 주기성은 연구된 바 있으나( Ref. 1),
도로를 이동하는 주기성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연구는 전혀 시도된 바가 없다.


팁으로서,

  1. 이 연구가 최초라는 것을 강조할 때 :
    (1) 너무 확신적인 표현인 This is the first experimental study 등의 표현은 피하면서
    (2) 완곡한 표현 No experimental study has been reported to our best knowledge 등의 표현을 한다
    - 우리가 아는 한, 선행된 연구는 없다...라는... 표현이다.

  2. 기존 연구 언급시, 중요한 것(직접관련된 내용)부터 언급하고, 덜 중요한 것은 나중에 언급한다.
    예) Kaist 오리의 예, 서울대 오리의 예, 미국 대학의 오리의 예, ----> , Kaist 고양이의 예, ...

  3. 기존 연구를 시간 순으로 언급할 때 : 마지막에는 그럼에도 불구 하고, 우리의 연구가 가치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Recently, ~, More recently ~, 
    하지만 수많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Kaist 오리들은 왜 ~ still remained unanswered

  4. 마지막에는 다시 한번 우리의 연구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문장을  반복해서 쓴다.
    예) 오리들이 도로를 건너는 이유를 밝혀낸다면, 오리들의 하루 일과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내 교통 안전 시스템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Introduction - 3번째 문단 : 5. How

이제 문단을 바꾸어서, How라는 질문에 답변을 해야한다.
어떻게 연구를 했는지, 어떤 결과를 내는지,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핵심방법론을 기술한다.
이것은 앞의 Conclusion(결론) 문장과 같을 것이다.

예) Here, we present an experimental study to systematically investigate 오리들이 도로를 건너는 패턴과 이유,
using GPS-equipped drones.

논문의 제목도 나올 수 있다.
Experimental study 오리들이 도로를 건너는 패턴과 이유, using GPS-equipped drones


다음 문장에는 구체적인 실험 방법/내용들을 소개한다.
예) 6개월 동안 매일 오전과 오후에 걸처,
kaist 오리들이 도로를 건너는 패턴을,
GPS가 장착된 드론들을 이용하여 측정하여,
우리가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였다.

이어서, 결과들을 설명해준다.
예) 이를 통해, 오리들의 도로횡단은 주변산책로에서 서식하는 고양이들의 행동양식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결과1)

고양이들이 오리 연못근처로 이동하는 오전 9:30 +/- 15분경에 오리들은 동측으로 횡단하는 것을 발견하였고,
고양이들이 산으로 올라가는 오후 4:30 +/-15분경 다시 서측으로 횡단하는 것을 확인했다.
(결과1에 대해 구체적으로 풀어준다)

고양이들을 강제로 이주시킨 한달간, 오리들은 이러한 횡단패턴을 보이지 않았다.
또한 연못을 수영하지 않고 위험한 도로를 건너는 것은 위협을 느낀 상태에서 오리의 뇌에서 분비되는 Kaitronin호르몬의 분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한번 결과들을 hige-level 수준의 disccussion으로 풀어준다.)



요약

  1. What / Why
  2. 기존 선행연구
  3. How

으로 구성된 Introduction을 작성한다



Abstract(초록)

  1. Introduction을 다시 한번 더 요약하지만, Copy-and-paste는 금물이다.
  2. 간략히 쓰길 원한다면, What + How만  or   How만 쓴다.
  3. ABSTRACT 자체로 독립된 글이 되어야한다.
    cf) 약어를 초록에서 쓰지않는 것으로 한다. 만약 쓴다면, introduction에서 다시 한번 define해준다.


예) How만 요약한 것이다.
We investigate 오리들이 도로를 건너는 패턴 and found 이유, using GPS-equipped drones,
오리들의 도로 횡단은 주변 산책로에서 서식하는 고양이들의 행동 양식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
이러한 오리들의 도로 횡단 행동양식은 고양이들의 계획된 집단 이주를 통해, 더 확실히 규명되었으며,
위협을 느낄 때 발현되는 Kaitronin 호르몬과의 관련성도 연구했다.

빨간 것은 핵심문장이다.

Figure가 모두 완성되면 Results 섹션을 쓰자.

Result를 쓸 때에는, Figure에 있는 모든 결과를 차근차근, 빠짐없이,  논리적으로 써야한다.

  1. 차근차근 : 상대방도 알거라고 생각하여, 빼먹는 경우를 주의한다.
    - 사람들이 어디까지는 알고, 어디까지는 모르는지 고민하여 되도록이면 가장 쉽게 쓴다.
  2. 빠짐없이 : Figure안에는 Sub Figure들이 여러개 있다.
    - sub figure중 그림만 봐도 알 것같은 부분이 있더라도, 빠트리지말고 설명하자
    - Figure에 나온 수식 , 그래프가 나왔다면, Result에서 수치들을 모두 설명해야한다
  3. 논리적으로 : 이러한 결과가 나왔으니 --> 이러한 논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리적 비약이 없는지 체크한다.


Results에서, 한 문단(paragraph)에서는  하나의 내용만 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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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번째 문단 : 이 논문에서의 핵심아이디어(결론 중 1)는 이것이다.
  2. 2번째 문단 : 이 아이디어의 검증을 위해 고안한 장치를 설명한다.
  3. 3번째 문단 : 핵심아이디어(결론 중 1) 검증을 위해 실행한 실험1을 설명한다.
    - 구체적으로 이러이러한 분석을 해서, 이러한 결과1가 나왔고, 무슨 의미인지
  4. 4번째 문단 : 실험 결과1가 이러한 의미를 가졌다는 것을 설명한다.


  5. 5번째 문단 : 새로운 질문 혹은 의문점이 있을 수 있어서, 실행한 실험2를 설명한다.
  6. 6번째 문단 : 실험 결과2가 이러한 의미를 가졌다는 것을 설명한다.


  7. 7번째 문단 : 다른 분야에도 적용되는지 보려고, 실행한 실험3를 설명한다.


  8. 8번째 문단 : 어떠한 상황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실행한 실험4를 설명한다.


Results의 각 문단은 항상 두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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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문단의 핵심은, 각 문단의 제일 처음에 배치 한 뒤, 뒤로가면서 구체적으로 부가설명하자.


Results의 각 문단내에서의 논리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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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rative explanation : Figure에 대한 결과부분을 차근차근 빠짐없이 다 설명해야한다.
    - 우리는 핵심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해서, ~ 를 하였다
    - 조금 더 구체적으로
    - 아주 구체적으로
    -
  2. Justication : 이러한 결과가 틀리지 않았다는 정당화를 해준다.
    - 검증 실험 소개로 '말이 된다'
    - 다른방식의 측정(or 기존 방법)으로 결과를 검증으로 '말이 된다'
    - 기존 문헌 / 수학적 결과에 따르면 '말이 된다' ( 내용이 많아지면 다른 문단으로 옮긴다 )
  3. Logical developments : 앞서 나온 결과들(Results)와  우리가 주장하는 결론(Conclusions)이 어떻게 연결 되는지 설명해준다.(새로운 문단으로 빼는 경우가 많다)
    - 확실할 때 : this result indicate / show / present  ~
    - 다른 가능성도 있어서, 100% 확신은 안될 때 : this result suggest / imply ~


예를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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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를 보자.
핵심문장 -> 방법 -> 결과1 -> 결과2 -> 결과가 기존방법과 잘맞는다 -> 좀 더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의 순서로 논리적이면서 구체적으로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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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s & Discussion에서 문단 간 논리적 연결

앞 문단과 뒷 문단이 재밌게 연결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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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저 재밌고 중요한 결과(핵심결과) 먼저 첫 문단으로 낸다. -> 부차적인 결과를 다음 문단으로 낸다
  2. 단순한 결과를 먼저 낸다 -> 그 다음 문단에서 심화된 결과를 낸다
    - 독자들은 처음부터 어려운 것으로 내면 이해를 잘 못하고 흥미가 떨어진다.
  3. 예상되는 결과를 먼저 낸다 -> 예상 어려운 결과를 다음 문단으로 낸다
    - 누구나 예상되는 결과를 먼저 보여주어 이해를 시킨 다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나중에 얘기해준다.
    - Results 파트를 쓰다보면, 기본적으로 예상되는 결과를 쓰다가(실험을 하다가),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실험들 추가적+ 깊게 판 연구를 더 하게 된다. 아래 예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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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s(결과) 와 Discussion(논의)를 구성하는 2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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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결과와 논의가 헤깔리지 않는 선에서, 독자가 구성이 보이도록 쉽게 만든다.



Discussion에서 항상 현재형으로 사용하자

  1. 현재형 : 지금 논문상 서술하고 있는 내용. 더 생동감이 있게 읽힘
  2. 과거형 : 논문 앞쪽의 실험들(Results파트)
  3. 과거완료형 : 기존 연구들, 과학자/인용문구 등등


Discussion에서 다룰 내용

결과(Results)가 왜 ----> 결론(Conclusion)이 되는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이러이러한 실험 결과들이 ----> 이런 결론으로 도달하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의혹과 의문없이 간다는 것을 설명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의 질문들이 논의에서 해소가 되어야 독자들도 궁금증이 해소가 될 것이다.

  1. 이 연구가 왜 중요한지(겸손하게 쓴다고해서, 이 논문의 장점을 안드러나게 하면 안된다)
    - 이 논문의 장점을 명확+구체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리뷰어들이 찾을 수 있는 것에 대한 대응도 된다.
  2. 새로운 Finding을 다시 한번 강조하자.(여러번 반복해서)
  3. 실험결과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 기존 연구자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미래에는 어떤 것이 가능할지
  4. 이 연구의 한계 및 단점도 솔직하게 쓰자.


장점 강조는 구체적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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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한계점에 대한 언급도 명확하게 명시해준다

리뷰어들은 ' 이런 결정적인 단점을 명시하지 않았네? 숨길려고 하나? '라며 부정적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장점  > 단점 > 대안점 까지 제시를 해야한다.

예를 한번보자.
한 파장에 대해서만 실험하였기 때문에, 기존의 방법만큼 좋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나중에는 어떻게 보완해야할지 역시 설명을 해준다.
하지만, 확실한 것이 아니므로 may be used to라는 단어로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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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새로운 지 강조

독자들은 과거에 어떤 연구가 있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과거의 기술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역시 모른다

기존의 연구는 A에 의한 것이고,
현재의 연구는 B에 의한 것이라고 확실하기 언급을 해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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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은 분야에 대해 같은 저자가 논문을 작성하는 상황이라면,
리뷰어들은 비슷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모를 것이다.
기존 나의 연구에 비해, 지금 나의 연구에 중요한 진가 있다는 것을 강조해준다.
즉, 어떤 부분은 비슷하지만, 구체적으로, 기본적으로 어떤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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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의 마지막 문단 : 전망

연구라는 것은 기존의 연구에다가 새로운 것이 하나씩 들어가는 것이므로
다음에 이어질 연구까지 제시할 수 있다.

우리가 만든 것은 ~~ 것이다.
-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어디어디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어떤 처리를 이용하면, 확장되어 저러저러한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미래에, ~것도 가능할 것이다.


종합 : Fig -> Result & Discussion

  1. 두괄식으로
  2. 차근차근 읽기 쉽게 빠짐없이 - 독자입장에서

  3. 쉬운 단어로 쉽게 쓰기 - 내용은 깊이가 있어야한다
  4. 독자 입장에서 궁금할만한 것을 고민
  5. 비중과 위치로 중요한 부분을 강조 (+그림까지)
  6. 모든 결과를 논문에 다 넣지마라
    - 결론이 정해진다면, 결론을 제일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결과물만 취사선택 + 배치 한다
    - (고생한 것을 다 넣으려고 하지마라)

논문의 구조는 쉽게 주장하고자하는 것을 잘 전달하는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것이다.

친구들에게 새로운 개념을 설명할 때, 재밌고 쉽게 전달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구조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서 쉽고 재밌는 논문과 어렵고 재미없는 논문으로 결정된다.


결론을 제일 먼저 써라

여기서 말하는 결론이라는 것은 논문의 Conclusion 파트가 아니라 이 논문을 통해 결국 하고자 하는 얘기가 먼지를
즉, '그래서 너희가 새롭게 알아낸 것이 먼데? '한 문장으로 연구의 핵심을 요약하는 것이다.


처음 우리가 계획한 대로 실험결과가 나오진 않는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발견을 하게되고, 사람들에게 발표할만한 가치가 있는 결과라고 한다면, 거기에 맞춰서 페이퍼의 결론이 새롭게 나와야한다.

  • 만약 A라는 실험이 하다가 실패하고, 새로운 B라는 실험을 해서 새로운 결과가 도출되었다면,
    A -> 실패 -> B 의 과정을 모두 설명할 필요는 없다.
    논문이라는 결과는 결국엔 하고자하는 주제는 하나가 되어야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야한다.
    즉, B라는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까지밖에 몰랐는데, 우리가 B를 했더니 이러한 결과가 나왔어! 여기에만 집중을 한다.
    똑같은 결과라 할지라도, 재밌게 논문을 쓴다면 연구의 Impact는 확 올라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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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한문장으로 써야한다. 그리고 그것은 쉽지가 않다. 그럴 때는 키워드 몇가지를 생각한 뒤 결론을 도출한다.
한 초록을 예시로 보자. 앞부분은 A연구가 있었으나 어떤부분이 안되었는지에 대한 것이며 핵심문장은 빨간 줄이다image
그리고 핵심어는 3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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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optical near field : 기존에는 도달할 수 없는 정보였는데, 우리는 control했다는 내용의
    핵심 키워드이다.
  2. shaping the wavefront : 핵심을 어떻게 했느냐에 대한 방법이 2번째 키워드였다.
  3. random nanoparticles : 3번째 키워드였다.


이러한 결론을 바탕으로---> 논문의 순서와 배치를 맞추어쓰면 된다.
즉, 실험결과가 나온상태에서 모두 펼쳐놓고, 모든 실험을 다 넣으면 안되며, 가장 재밌는 결론 1개만 뽑아낸다.
그리고 이 결론을 재밌게 설명하기 위해, 나머지 실험결과들을 잘 배치해본다.


나온 결론을 바탕으로 제목을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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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의 키워드 3개를, 같은 단어가 아닌 다른단어로 바꾸면서, shuffle하면 제목을 정할 수 있다.

  1. optical near filed --> Subwavelength light
  2. shaping the wavefront --> 구체적인 방식 : focusing
  3. random nanoparticles --> 기존에 없던 방식이라 그대로 유지
  4. 순서 바꾸기


결론 -> 제목이 나왔으면, 논문의 구성을 짜자.

논문의 구성은, 이미 정해진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을, 어떻게하면 쉽고 재밌게 설명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다.

  1. 이 방법의 원리는 ~~~~ 이다.
  2. 그래서 실험1을 해보았더니 ----> 결과1이 나왔다.
  3. 이 결과는 이런 의미라서 중요하다 ---> Discussion 1

  4. 하지만, 이러한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아니면 다른방식으로도 되는지 보고 싶었다.
  5. 그래서 실험2를 해보았더니 -----> 결과2가 나왔다.
  6. 이 결과2가 왜 말이 되느냐면
    (1) 이전논문에서 ~~
    (2) 이론적으로 계산해보면 ~~
    (3) 이러한 검증과정을 거쳐서


이러한 방식으로 재밌게 구성을 만든다.


논문의 구성은 Figure로 짜자.

독자의 입장에서 구성을 짜기 위해서는, Figure로 구성을 짜야한다.
왜냐하면, 독자는 제목 -> Abstract -> Figure 순으로 바로 가기 때문이다.( Introduction 부터는 잘 x)
그렇기 때문에, Figure만으로도 논문을 이해할 수 있도록 Figure를 구성하면서, 동시에 논문의 구성을 반영해야한다.
이 때, 모든 결과들을 책상에 나열한 다음, 어떤 순서대로 배치할지를 고민해보자.

  1. Figure 1에서는 Diagram등을 활용하여, 우리가 하는 실험의 핵심 원리를 이해시킨다.
  2. Figure 2에서는 결과1에 대한 것 - Result 1& Discussion 1
  3. Figure 3에서는 결과2에 대한 것 - Result 2& Discussion 2

형태로 Figure와 Result 와 Discussion 이 함께 따라다닌다.

논문의 가지고 예를 들어보자.
image
Optogenetics라는 것은 cell의 작용을 빛으로 조절하는 것이다.
세포 표면이나, 세포 내의 단백질을 조작한 뒤,
조작한 단백질에 특정파장을 빛추면, 특정 시그널을 작동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빨간색 빛으로 단백질이 조작된 세포의 어떤 부분을 Turn on시키거나 Turn down 시킬 수 있다.
이것을 살아있는 사람의 뇌에 적용시키고 싶은데,
문제 : 어떻게 그러한 빛을 사람의 뇌까지 전해주느냐 에 대한  방법(대안)을 제시한 논문이다.

  1. Figure 1
    먼저, 사람들의 뇌까지 특정 파장의 빛을 전해주어서, 세포를 조작하는 원리를 쉽게 그림으로 그렸다.
    - a : 일반적인 문제점이다. 빛들이 다 산란되어버린다.
    - b : 현재의 방법이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으로서, 뇌에 구멍을 뚫으면 살아있지를 못한다.
    - c : 우리가 제안하는 미래의 기술, 방법이다. 빛이 한점으로 모이는 기술을 만들고 싶다.
     현재의 Method와 우리의 Proposal을 그림으로 설명한다.
    독자들이 어떤 것은 알고, 어떤 것은 모르며, 모르는 부분을 어떻게 설명할까를 생각한다.
    image

  2. Figure 2 : 첫번째 실험의 결과 (결과1)
    - Figure1에서 제시한 것은 원리와 미래의 기술이며,
    - Figure2에서는 실제로 우리가 한 실험은 뭔데? 라는 것에 대한 답변이다.
    - a, b, c, d 순서로 실험세팅 -> 실험방법 -> 현재 문제점 -> 실험결과 Before & After -> After의 반복실험
    - 즉, 상대방과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배치한다.

    image

  3. Figure 3 : 두번째 실험의 결과 (결과2)
    - 우리의 실험결과1이 ---> 실제상황에서도 잘 되는지에 대한 실험결과이다.
    - 제어전 / 제어후 / 제어에 대한 결과를 정리한다.
    - 또 사람들이 궁금해할 같은 것(질문으로 나올 만한 것)을 다시 실험해서 보여준다.
    - 실험순서와 논문의 순서는 같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image

  1. 대학원생 2020.08.21 17:22

    논문 script 작성시 구조를 build up 하는것이 매우 어려웠는데, 이 글에서 설명을 잘해주셔서 아주 조금은 감이 오는 거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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