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생활/전남 나주 식당 소개

나주에 5년동안 살면서 여길 몰랐다니,,,,

믿고 가는 교수님 추천 식당이다.

일단 생고기비빔밥 자체가 맛있다고 소문이 났고,

삼겹살 & 목살을 그 자리에서 부위를 잘라주므로 목살1 삼겹살1인분을 시켰는데, 목살을 과하게 많이... 삼겹살이 조금 잘려서 왔다. 이후 삼겹살을 추가로 1인분 시켰을 때는 많이 왔다.

기본적으로 1인분 12000원 씩 했다.

그리고 후식 냉면(4000원)도 너무너무 맛있었고, 삼겹살이랑 같이 먹었을 때 최강이었다.. 극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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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29 11:11

    비밀댓글입니다

    • nittaku 2019.06.29 11:17 신고

      저는.. 학생이고 수준이 낮아요ㅎㅎ 저도 gist좋아하는데, 지스트내에 잘하시는분들많아요ㅎ
      본4라 따로 시간을 못냅니다 ㅜ
      졸업후에 다시 연락드려볼게요.
      쉬는기간은 풀로 스케쥴을 잡아놔서요!
      졸업하고 연락드릴게요ㅎ 연락처 추가하고 카톡보내드리겠습니다!!

  2. 2019.06.29 11:24

    비밀댓글입니다

    • nittaku 2019.06.29 11:26 신고

      흐흐 저도 그러고싶은데 병원지원으로 전문의 따는게 우선입니다!
      연락 감사합니다!

나주 혁신도시에 있는 카레집인데, 논문을 지도해주신 교수님이 데려가 주셨다.

카레집이라고 갔는데,, 돈까스도 너무 바삭하고 맛있었다.

돈까스 먹으려면 아마 여길 자주 갈 것 같다.

근데 맛있는 만큼 가격도 있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9500원 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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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건물 2층에 있는데, 가는 길이 좀 어색하다. 차량이 있어야 편하게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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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 화로담

2018. 11. 5. 14:02

화로담은 약간 고급 막창, 곱창집인 것 같았다.

1인분이 비싸면서,, 그리고 알바들이 어린 여성분들을 쓰신다..ㅎ;;;

여자친구는 약간 불편해했다.


메뉴 중 특양구이가.. 진짜 양이 아닌게 충격이었다... 소의 위를 양이라고 하는 것 같았다.


먼저 기름이 가득차면서 맛있었는데,, 고급집 느낌이 났다.

비싼만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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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병원실습 겸 찾은 식당이다.

보통 칼국수를 시키는 것 같은데, 우리는 왕만두와 수육무침을 시켜서 먹었다.

만두는 크고, 수육무침은 맛있었다....

목포 평화광장 근처에 있고,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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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포에 위치한 쌀국수집인데, 깔끔하고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2층에는 같은 구성의 카페도 같이하고 있어서 여자친구와 데이트할 때 한번씩 간다.


바로앞은 영산포강이 있기 때문에 경치도 매우 좋다.


가격은 7000~9000대 였던 것 같다.


쌀국수를 주문할 때, 춘곤을 주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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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3학년 실습때문에, 매주 월요일 목포에 가는데, 목포 현지인에게 추천받은 식당이다.

목포시내에서 그냥 독천식당을 네비에 찍어서 갔다.

가격은 싸지않지만, 낙지를 제대로 즐길수 있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낙지탕탕이 먹고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못먹는 관계로

낚지볶음 2인분

가격은 메뉴판을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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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동신대 도보 3분거리

동기들이 가성비 좋다고 여자친구한테 추천해서 가본 짱개집이다.

짜장면이... 3500원...  탕수육 소자가 8000원... 이것만 특가인 것 같다.

짬뽕밥은 이렇게 싸진 않았다.


나는 연경의 쫀득쫀득 달달한 탕수육이 맛있는데,

여자친구는 북경의 바삭바삭한 탕수육이 더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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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

동신대에서 나주혁신도시 차량15분 정도, 네비 찍고 갔다..

메뉴는 2개 정도다

불고기정식과 여기서 메뉴4개정도 추가된 것

가격대비 괜찮았다. 기본 불고기 메뉴가 8천원 정도였다.


전라도 특유의 다양한 반찬 수,

그리고 쇠고기 미역국에 불고기가.. 토종한국인의 입맛을 자극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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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동신대 도보 5분 정도의 거리

김또깡은 예과때 동아리 술자리에서 한 두 번 정도 갔었는데,

여자친구랑은 처음 갔다.


여자친구는 깔끔하게 나온다고 숭이네보다 더 좋아했다.

여자친구는 목살을 좋아한다.. 지방 있는거 별로 안좋아함.

거의 모든 메뉴가 1인분에 11,000원 이다.

목살 스테이크를 2인분 시키면, 돼지껍떼기도 같이 구워준다.


굽고 자르는 것을 알아서 다 해줘서 먹기 편하다. 목살은 굽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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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동신대에서 차량으로 15분 정도의 나주 혁신도시에서 네비 찍어서 가면 된다.

약선명가는 프랜차이즈 인 것 같은데, 혁신도시의 공무원들이나 산악회 회원같은 분들로 항상 분주하다;;

우리는 녹두삼계탕, 갈치조림을 종종 먹으러 왔으나,

본과3 15과목의 압박으로 몸보신을 위해

낙지전복삼계탕을 먹으러 찾았다.


비싸지만,, 맛있었다.. 한그릇이 2만원 가까이 했던 것 같음. 2만5천원인가....

여자친구는 살아있는 낙지를 못먹겠다며 벌벌 떨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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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이전에 소개한 바 있다. (짬뽕밥 과 탕수육)

여름이라,, 콩국수 개시 적어놨길래.. 5천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죽여준다.. 이 세상 최대의 콩국수였음..

얼음을 갈아넣어주고, 콩도 직접 갈아서 넣은 것 같다. 된장같이 콩이 씹힌다.

일단 건포도랑 과일이 씹힐때가.. 끝내준다. 국물도 걸죽하니, 경상도에서 먹던 콩국수맛이 난다...ㅠㅠ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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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동신대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

여자친구 덕에 처음 먹어봤는데,

초밥정식(원래는 점심메뉴이나, 요즘은 저녁에도 풀린다고함)이... 3가지 메뉴가 코스처럼 나오는데 정말 맛있었다..

가격은 15,000원... 서민음식이 아니다..하하하하..;;


여자친구는 회덮밥, 나는 초밥정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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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본 메뉴 : 닭죽같은거 +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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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곤 여자친구꺼 회덮밥


밑으로는 내꺼.. 초밥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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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동신대에서 나주시내쪽으로 차량 10분 정도 거리

곰탕거리에 여러 곰탕집이 있지만, 이집이 가장 원조이면서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아무래도 tv노출도 많이 되고,, 대부분 이 집을 가는 것이 정석이다.


가격은 9천원에,, 깍두기 외 1가지 반찬이 기본으로 나온다. 가끔씩 수육도 조그맣게 나오는데,

나는 국물을 좋아해서 좋지만,, 약간 창렬느낌이 있다.


경상도 사람들은 먹어본 사람마다 맛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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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동신대 -> 시내방향으로 차량 5분 정도 거리

가격은 8천원 정도, 다른메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추어탕가게이다.


특징은,, 돌솥밥에 맛있는 추어탕에,, 기본적으로 메인메뉴 돼지껍데기양념한 것 or 제육볶음을 주면서

반찬이 다양하다는 것

마지막에 돌솥밥에 누룽지를 해 먹을 수 있어서 여자친구가 좋아한다.


추어탕이 진짜 맛있음;

여기도 교수님 따라서 처음 발견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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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나주에서 목포방향으로 대략 15분 정도 차를 타고 가다가  구진포방향으로 들어간다.


주위에 장어집이 몰려 있다.

가격은 아래 사진에서 추가할 것이다.


여자친구 어머니와 한번, 그리고 여자친구와 둘이서 한번 방문

너무 비싸기 때문에... 내 용돈으로는 감당이 안되지만,,

여자친구가 매우매우 갈구하여 간다.


나도 물론 좋지만 넘나 비싼 것..

소금구이 1인분 / 양념구이 1인분 해 먹었다.


반드시 공기밥(1000원)을 시켜야.. 장어국도 나온다.

여자친구는 누룽지(2000원)를 시켜먹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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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의 가격은.. 원래 넘나 비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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