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지션이란 이전영상에서 다음영상으로 매끄럽게 넘어가기 위한 화면전환 동영상이다.

(현재까지는  최종결과물  =  메인( 인트로 + 배경)으로 구성되어있다)


1. 메인(인트로+배경)컴포지션으로 이동해서, 인트로 영상이 끝나는 부분을 잘라준다.

(1) 인트로 영상이 끝나는 부분( 7s 정도)에서 인트로 컴포지션을 아래패널에서 선택한 상태에서, [ ctrl+shift+d ]를 눌러 잘라준다.

(2) 위에 떠있는 뒷부분은 del키를 눌러서 제거한다.


2. 이제 트랜지션 부분을 추가하기 위해서

(1) 프로젝트 창에서 우클릭 or [ 아래 작은 도화지에 3색 도형들 있는 것 ]을 클릭하여 컴포지션 [트랜지션1]을 생성한다.

(2) 인트로 컴포지션으로 가서, 모양레이어2에 칠해져있는 컨셉 색을 가져온 다음, 

    다시 [트랜지션1]컴포지션으로 돌아와서 레이어>단색 에 그 색상으로 하나 추가해준다.

 - 컨셉색을 가져올 때, 더블클릭하지말고, 한번만 클릭해서, 상단의 칠을 선택해 색상을 가져오자.

(3) ctrl + 휠으로 화면을 작게 만든 뒤, 단색을 [shift]를 누른상태로, 수평으로 왼쪽으로 이동시켜, 화면에 안보일정도로만 이동시킨다.

(4) 이상태에서 [p]를 눌러 위치 키프레임을 만들어주고 ->  1s초 뒤에 또 키프레임을 만들어, 단색이 화면을 다시 채우도록 이동시켜놓자. 

(5)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덮는 구조가 완성된다. 2개의 키프레임에 F9를 입혀놓자

(6) 이제 단색을 선택하여 [Ctrl + d]를 눌러 2개 더 복사 한 뒤에, 시간차를 두어 연속적으로 보이게 한다.

(7) 색상이 동일하기 때문에 색상차를 두어야한다. 단색선택 상태에서 레이어>단색 설정[ Ctrl + shift + Y ]를 통해 위쪽의 두 단색들을 색을 좀더 연해지도록 조절하자.

(8) 이제 화면이 모두 덮힌 지점(1s조금 넘어서)에서 3개 단색을 모두 선택한 뒤, [Ctrl+shift+D]로 잘라준다.

(9) 3개중 젤 위에 단색만 [ctrl+d]로 복사한 뒤에, 제일 위에 단색을 <짤린부분 뒤에서 시작>되도록 이동 시켜준다.

 *이때, 나는 길이를, 제일 긴 가장 아래 단색만큼으로 늘려주었다. 덮는시간과 여는시간 비슷하도록!

(10) 다시 p를 눌러 [위치]의 2개의 키프레임을 서로 반대위치로 교환해ㅔ주면 => 덮힌 것이 다시 왼쪽 안보이는 곳으로들어가는 형식으로 바뀐다.

 *이때, 덮는 것 젤 위에것이 제일 짧다. 복사전에 지정된 키프레임을 거기에 맞게 좁혀준다.

(11) 이제 모든 단색에 모션블러(동작흐림)을 입혀준 뒤, 상단의 동작흐림버튼을 선택해준다.


3. 트랜지션1 컴포지션을 메인 컴포지션에 편입.

(1) 메인 컴포지션으로 간 뒤에, 트랜지션1 컴포지션을 메인컴포지션에 넣어준다.

(2) 메인 컴포지션 안의 [트랜지션1]을 [인트로] 끝나는 부분보다 약간 앞 으로 옮겨준다.


4. 빠른 렌더링을 위해, [가운데 3원색이 모여있는 버튼] 에서 전체->절반으로 바꿔 해상도를 낮춰준다.


현재까지는


최종결과물

메인

인트로(약 4.2초)

트랜지션(약 2.8초)

배경(쭈욱~~~~~~~~~~~)

으로 구성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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